오늘 버스정류장 의자에 장바구니 두고 가신 분, 기사님이 옆 편의점에 맡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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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정류장 의자에 장바구니 두고 가신 분, 기사님이 옆 편의점에 맡기셨어요.
카페에서 보리라테 처음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고소하네요. 커피 쉬는 날 또 마실 듯.
골목 주차 때문에 청소차가 못 들어오는 걸 봤어요. 늦게 주차하시는 분들은 모퉁이만이라도 비워주시면 좋겠습니다.
냉동실 정리하다 작년에 얼려둔 떡을 발견했습니다. 먹어도 될지 고민하다 결국 버렸네요.
공용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밤마다 너무 크게 들리는데 버튼 소리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빨래 널자마자 빗방울 떨어져서 다시 걷었더니 바로 해가 나네요. 오늘 날씨 정말 마음대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