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시장 가니 사람도 적고 채소도 싱싱하네요. 대신 문 안 연 가게도 몇 군데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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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시장 가니 사람도 적고 채소도 싱싱하네요. 대신 문 안 연 가게도 몇 군데 있었습니다.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목줄 풀린 아이를 봤는데 보호자분이 금방 찾으셨어요. 진짜 심장이 철렁했습니다.
주민센터 앞에 폐건전지 수거함 생겼습니다. 서랍에 모아둔 거 주말에 들고 가려고요.
마트 앞 붕어빵 트럭 벌써 나왔어요. 아직 덥긴 한데 냄새 맡으니까 그냥 지나치기 어렵더라고요.
퇴근길에 우산 없이 비 맞고 뛰는 학생한테 편의점 우산 빌려줬는데 잘 들어갔으려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