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한줌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 1일 전옆집 택배를 잠깐 맡아드렸습니다복도에 오래 놓인 상자를 보다가 마침 연락이 와서 집 안에 들여뒀어요. 밤에 찾아가시며 작은 캔 음료를 주셨는데 괜찮다고 해도 문 앞에 두고 가셨네요. 다음에 마주치면 빈손으로 인사하기 민망할 것 같습니다.좋아요0댓글0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