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쪽 바람이 꽤 시원해졌어요. 낮에는 아직 덥지만 8시 지나서 걸으니 살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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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쪽 바람이 꽤 시원해졌어요. 낮에는 아직 덥지만 8시 지나서 걸으니 살 만하네요.
아이랑 놀이터 갔다가 물통을 두고 왔네요. 파란 뚜껑에 공룡 스티커 붙어 있습니다. 보신 분 계실까요?
근처 세탁소 수선도 해주나요? 바지 지퍼만 바꾸면 되는데 맡겨본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오늘 저녁은 냉장고 털어서 김치볶음밥. 반숙 하나 올렸더니 그럴듯해졌습니다 ㅎㅎ
현관 앞에 잘못 배송된 생수가 있는데 송장 이름이 흐려서 못 찾겠네요. 같은 동 주민이면 관리실에 말씀해 주세요.
아침에 엘리베이터 점검 중이라 8층까지 걸어 올라왔습니다. 오늘 운동은 이걸로 끝내도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