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도서관이 오늘 북페스티벌의 새 관찰 체험을 안내했어요. ‘우리 곁의 새 이야기’ 1회차는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강동아트센터 자작나무숲에서 열립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필드스코프를 통해 새를 관찰하고 새 피리도 만들어요. 접수기간은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회차마다 접수 상태가 달라, 신청 화면에서 대상과 남은 자리도 함께 봐야 해요.
출처: 강동구립도서관 / 안내 2026.10.06·체험 2026.10.17
https://www.gdlibrary.or.kr/portal/menu/51/board/1/post/30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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