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 3일 전창가 자리에서 마시는 라테 한 잔주말엔 멀리 나가기보다 동네 카페에 앉아 쉬는 게 좋더라고요. 오늘은 늘 마시던 아메리카노 대신 라테를 골랐어요. 창밖 구경하다 보니 읽으려고 가져온 책은 몇 장 못 넘겼네요. 다들 카페 가면 책 읽는 편인가요?#카페#커피댓글 0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