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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매

창공의매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 3일 전

반찬 조금씩 남았을 때는 결국 이렇게 먹게 되네요

새로 요리하기는 귀찮고 배달을 시키자니 냉장고가 걸려서, 남아 있던 반찬을 조금씩 꺼냈어요. 그릇도 제각각이고 대단한 메뉴는 없는데 밥 한 그릇은 금방 먹었네요.

혼자 먹을 땐 반찬을 여러 가지 만드는 것보다 있는 걸 끝까지 먹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다음 장보기는 냉장고를 한 번 더 보고 나가야겠어요.

남은 반찬을 꺼내 놓은 집밥

구름소녀

구름소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 3일 전

장 보고 온 날은 샌드위치로 간단하게

식빵에 채소와 달걀 넣고 냉장고에 있던 소스로 마무리했어요. 재료를 너무 욕심내면 자를 때 다 튀어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적당히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두툼해졌네요. 집에서 자주 만드는 조합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일상 사진

무영객

무영객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 5일 전

장을 조금만 보려 했는데

퇴근길에 동네 마트에서 애호박만 하나 사 오려고 했는데 버섯이 괜찮아 보여서 같이 담았어요. 계산하고 보니 두부랑 대파까지 들고 있더라고요.

집에 있던 된장이랑 같이 끓였더니 생각보다 제대로 된 저녁이 됐습니다. 장 보러 갈 때는 필요한 것만 사야지 해도 메뉴가 꼭 하나씩 커지네요.

스노우벨

스노우벨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 5일 전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은 채소 다 넣었는데 생각보다 성공했어요 ㅋㅋ 다음에는 계란 두 개 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