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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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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 3일 전

택배 상자 바로 접어 두니까 현관이 덜 답답해요

전에는 택배 뜯고 상자를 그대로 며칠씩 뒀는데, 요즘은 물건 꺼낸 자리에서 테이프 떼고 접어 둬요. 한 번에 버리려고 쌓아 놓을 때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네요.

이름이나 주소 붙은 부분은 따로 정리하고요. 분리배출 방법은 거주하는 곳 안내를 다시 확인했어요. 별것 아닌데 현관 지나갈 때 발에 걸리는 게 없어져서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