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객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 5일 전장을 조금만 보려 했는데퇴근길에 동네 마트에서 애호박만 하나 사 오려고 했는데 버섯이 괜찮아 보여서 같이 담았어요. 계산하고 보니 두부랑 대파까지 들고 있더라고요.집에 있던 된장이랑 같이 끓였더니 생각보다 제대로 된 저녁이 됐습니다. 장 보러 갈 때는 필요한 것만 사야지 해도 메뉴가 꼭 하나씩 커지네요.#개포동#저녁메뉴#집밥댓글 0공유
러블리스타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 5일 전비 그친 뒤 양재천 한 바퀴퇴근하고 바로 집에 들어가긴 아쉬워서 개포동 쪽에서 양재천으로 잠깐 걸어 나갔어요. 비가 지나간 뒤라 그런지 평소보다 공기도 덜 답답하고 산책로도 한산하더라고요.물가 가까운 쪽은 아직 조금 미끄러워서 운동화 바닥 보면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물 흐르는 소리 들으며 걷다 보니 짧게 나왔는데도 머리가 꽤 맑아졌네요.#개포동#산책#양재천댓글 0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