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별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 3일 전가까운 나들이는 짐이 적을수록 편하네요의자와 물, 간단한 간식만 챙겨서 잠깐 쉬다 왔어요. 뭔가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니 더 편했습니다. 요즘은 짐 싸면서 돌아올 때 정리할 것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다음에는 읽다 만 책 한 권도 챙겨보려고요.#가벼운나들이#주말댓글 0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