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문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 3일 전물웅덩이는 피했는데 신발 앞코는 젖었어요길이 다 마른 줄 알고 나갔다가 흙이 조금 묻었네요. 새 운동화였으면 속상했을 텐데 자주 신던 거라 그런지 그냥 웃고 말았어요.집에 와서는 신발부터 벗어 두고 양말 갈아 신었습니다. 걸을 땐 몰랐는데 마른 양말 신는 순간이 제일 좋았네요.#산책기록#운동화댓글 0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