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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매

창공의매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 3일 전

반찬 조금씩 남았을 때는 결국 이렇게 먹게 되네요

새로 요리하기는 귀찮고 배달을 시키자니 냉장고가 걸려서, 남아 있던 반찬을 조금씩 꺼냈어요. 그릇도 제각각이고 대단한 메뉴는 없는데 밥 한 그릇은 금방 먹었네요.

혼자 먹을 땐 반찬을 여러 가지 만드는 것보다 있는 걸 끝까지 먹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다음 장보기는 냉장고를 한 번 더 보고 나가야겠어요.

남은 반찬을 꺼내 놓은 집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