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지역

전체
로그인 전에는 그룹 구분 없이 최신 소셜 글을 먼저 보여줍니다.
무영객

무영객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 5일 전

장을 조금만 보려 했는데

퇴근길에 동네 마트에서 애호박만 하나 사 오려고 했는데 버섯이 괜찮아 보여서 같이 담았어요. 계산하고 보니 두부랑 대파까지 들고 있더라고요.

집에 있던 된장이랑 같이 끓였더니 생각보다 제대로 된 저녁이 됐습니다. 장 보러 갈 때는 필요한 것만 사야지 해도 메뉴가 꼭 하나씩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