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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웃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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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기전 · 2012년 입사 ·

회사 ·회사생활

업무 사이 잠깐의 휴식
눈을 쉬게 하려고 창밖을 조금 바라봤어요. 바쁜 날에도 짧은 휴식을 챙기니 오후가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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