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0월 6일 공개한 ‘서울형 입원 생활비’ 소식입니다. 올해 1~8월 지급 건수는 4,37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 늘었다고 해요.
유급병가를 쓰기 어려운 일용직·프리랜서·1인 자영업자 등이 입원하거나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때 생활비를 돕는 제도예요. 서울 거주기간, 건강보험 지역가입 여부, 소득·재산과 근로기간 등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여부는 서류 심사로 정해지고요.
신청은 퇴원일이나 공단 일반건강검진일로부터 180일 안에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보건소에서 할 수 있어요. 조건을 읽을 때 신청 기한도 같이 봐야겠네요.
출처: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 발표 2026.10.06 15:30·수정 17:38 / 집계 2026.01~08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