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0월 6일 ‘서울런쌤’ 시범운영을 안내했어요. 멘토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을 찾아가 숙제와 예·복습을 돕는 방식입니다. 주 2회, 한 번에 2시간씩이에요.
대상은 해당 센터를 이용하는 서울런 가입 초등학생이고, 8개 구의 센터 10곳에서 내년 2월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명단에 강남구 센터는 없어요. 서울 전역에서 한꺼번에 시작하는 사업은 아니니, 이용하는 센터가 시범 대상인지 먼저 볼 내용입니다.
출처: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 발행 2026.10.06 15:20·수정 17:39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9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