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탭)반듯한메모 (새 탭)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 · 6일 전지역 ·게시글god 길god ‘길’. 힘줘서 부르는 부분도 좋지만, 처음 조용히 시작하는 쪽이 더 좋아요.좋아요 1반응 0댓글 1더보기리테일0공유댓글 1댓글 닫기댓글창을 불러오는 중입니다.로그인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