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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9566

아줌마 너무 좋아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652좋아요 0댓글 0
이시카와 안나(36) 딸하고 같이 살고 있고 남편은 사고로 죽었다는 듯 "어머나, 꼬맹이 아냐? 안녕~" "짐 들어준다고? 고마워~" "점심 아직 안 먹었으면 먹으러 올래?" "딸내미는 놀러 갔지만~" "이거 먹어봐" "혹시 나 덮치고 싶은 거야?" "농담이야~" "누나라니~ 마망이란다" "내 딸이랑 헷갈리면 그냥 안나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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