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8436
우리나라에서도 했던.. 역대급 사생활 관찰 프로그램..
유리의 성이라는 프로그램..
방금 베스트 갔던 일본 프로그램을 배낀 국내 프로그램 되시겠다..
이건 이것대로.. 집을 아예 유리로 만들어서
화장실이나 씻는 것만 비밀 보장을 해주고.. 나머지는 저렇게 다 보이게 해놨음..
저 왼쪽 사진처럼.. 인간의 동물원화를 제대로 구현해서..
사람들이 보러 찾아왔음..
저 출연자도 목표였던 일자를 못 마치고..
중단 선언을 하고.. 소주까면서 씁쓸하게 엔딩 했던..
지금 생각해도 정신 나간 프로그램;;
저걸 어린 시절에 봐서 그런지..
지금도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못 보겠음..;
동물원의 동물 취급 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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