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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마술사의 너무도 허망한 죽음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356좋아요 0댓글 0
해리 후디니 18~19세기 미국에서 활동했던 마술사로 당대 최고의 마술사이자 스턴트맨, 차력사로 이름을 날렸던 인물이자 포켓몬스터 후딘의 이름 모티브가 된 사람 이 사람의 실력은 대단히 뛰어났는데 특히 탈출 및 생존 묘기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1인자로 생존의 왕, 탈출의 왕, 세상에서 제일 질긴 사나이, 그를 죽일 수 있는 함정도, 가둘 수 있는 감옥도 없다 등 여러 별명이 이를 증명합니다 이런 그에게 하루는 조별과제 때문인지 대학생 몇 명이 그를 인터뷰하러 오는데 인터뷰 중 한 대학생이 "당신은 배에 주먹을 맞고도 멀쩡하다던데 그게 사실이냐"고 물었고 후디니는 "그렇다"고 답하며 맞아줄 준비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런데 하필 이 질문을 했던 대학생은 아마추어 권투선수였고 후디니가 일어나 미처 자세를 잡기도 전에 그의 배에 정통으로 바디샷을 명중, 후디니는 이 한 방에 뒤로 나가떨어질 정도로 엄청난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바로 일어난 후디니는 아무렇지도 않다면서 자세를 잡고 주먹을 몇 번 더 맞아줬는데요 이 일로 그는 내장 손상을 입었으며 치료의 골든 타임을 놓치면서 얼미 못가서 사망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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