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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가 그리스-'로마' 신화라고 불리는 이유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683좋아요 0댓글 0
오디세우스와 키르케의 아들인 텔레고노스 이탈리아에 가서 투스쿨룸을 세우고 텔레고노스 아들인 이탈루스가 에노트리아 왕이 됨 (이탈루스는 이탈리아의 어원) 그 훨씬 전 에노트리아는 아르카디아의 왕 리카온이 아르카디아를 떠난 뒤 낳았던 오이노트루스가 세웠었음 어쨌든 텔레고노스와 오이노트루스 사이 시절... 카드모스의 손자이자 일리리우스의 아들인 다우누스, 페우케티우스, 이피기우스 일리리아를 떠나고 이탈리아로 감 그 뒤 에노트리아 북부 중부 남부에 각각 다우니아, 페우케티아, 이아피기아를 세웠었음 이 다우누스부터가 특히 중요한데 트로이의 아이네이아스가 로마의 시조인 건 유명하구, 라티누스의 딸 라비니아와 결혼한 게 아이네이스 내용 그 과정이 리틀 트로이 전쟁인데 아프로디테가 아이네이아스, 헤라가 투르누스를 지지함 로마판 아마조네스가 적대세력인 투르누스를 돕는것도 동일 (안티움의 볼스키족 여왕 카밀라) 약혼녀를 역으로 뺏고 승리한 게 일리아스와의 차이점.. 라비니아의 원래 약혼자인 투르누스가 위의 다우누스 아들임 로마에게 그때 그리스 영웅들은 동아시아의 기자 포지션이었던 거겠지... ㅋㅋㅋㅋ 겸사겸사 로마(트로이의 아이네이아스)가 에노트리아(오디세우스의 후손인 이탈루스)를 정복한 건 복수전도 되는거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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