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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4569

이집트에서도 짜증의 대상이었던 놈들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229좋아요 0댓글 0
물러가라, 갉아먹는 입을 가진 존재여! 나는 크눔신이며, 신들의 말을 태양신 라에게 가져와 전하는 자다! - <사자의 서> 36번, 바퀴벌레 퇴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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