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유머#3716

생리중인 여친이 자러왔다.jpg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295좋아요 0댓글 0
어제 생리중인 여친이 집에 자러 왔다. 잘때 안겨오길래 나도 등을 문질러주고 그랬는데 여친도 싫어하는 기색은 없었고 오히려 더 즐기는 분위기였다.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여친을 돌려보냈는데 낮에 라인을 봤더니 장문으로 '생리중인데 더듬다니 최악이야' 라는 헛소리를 하는거다. 무슨 보지 이모작이냐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 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