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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3143

페이트) 지금 생각해도 나스여서 가능했던 보법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199좋아요 0댓글 0
"목을 흔들며" 자기 작품의 주인공과 히로인을 공룡화해서 공룡이라는 비주얼도 잊어버릴 정도의 순애력이 넘친 2부 7장 나우이 믹틀란 죽을 때 까지도 자신과 사귀었으면 했던 여자 올가마리의 곁을 지킨 순애의 투사, 왁챤....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공룡들의 희생 드디어 나온 옳게 된 공식적인 "건방떨지마라 괴물"의 리메이크 빠를 미치게 만드는 슈퍼☆스타 테스형에 지갑을 열게한 미친 내수버섯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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