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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2256

원피스 상디가 자기 코를 찢어버리고 싶었을 순간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134좋아요 0댓글 0
어인섬으로 가는 길에 어쩌다가 루피, 조로랑 같은 보호막에 갇혔을때. 루피, 조로는 일주일에 한번 씻는다. 상디는 매일 씻는다.  100% 발효 땀냄새가 진동을 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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