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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2162

스타워즈) 제다이 마스터 요다를 상대해본 시스 로드들의 결론

HAN
HAN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조회 1,135좋아요 0댓글 0
"아 이제 다크 사이드의 힘도 있으니 요다 정도는..." "어...?"       [시종일관 뒤로 물러나면서 수세에 몰림]   "어???... 어어..." [매 1합마다 1보 물러야함]     '와 씹 이러다가 뒤지겠다.'       [포스 집중하는 동안 역습 당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변수 만들어서 빤스런침] "다음 기회에 뵙지요! 마스터 요다!"   "마스터 요다 상대하기! 할 수 있다! 나라면!"       "어...?"      '아 좉됐다. 포스 푸쉬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생각 이상인데...?'   [포스 푸쉬 한방에 뭔가 잘못됨을 느꼈다.] "그리 강하시다면서 어딜 그리 급히 가시나? 다스 시디어스?" [빤스런 막힘]   "그래 한따까리 해보자...!"   [이후 개같은 키작은 아타루 검식 사용자의 매운맛을 봄]         [도저히 검술론 안될것같아서 지형적 이점 다먹고 포스 다 털어놓고 아타루 검식에게 쥐약이라는 지형까지 사용해 먹음]     [인데도 위험함]    [공포]   [귀신같이 날라와서 따라붙음]         '와 졸 빡세. 진짜 오늘 뒤지것다. 씨밸 이제 황제됐는데. 어제 황제 선포했는데!!! 어제 제국 선포했는데!'       [운 좋게 에너지가 완벽한 평행을 이루면서 반발 작용이 터져 밀려남] [운이 좋았던건지 요다에게 뒤질뻔한 순간의 억울함 때문에 다크사이드 포스가 폭발했던건지]   '와 이걸 사네.'             '다신 마스터 요다 상대하지 말아야지.' "잘 아셨나요? 시스 어린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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