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1495내가 들은 가장 안타까운 혐한 썰HAN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2026.06.05조회 1,045좋아요 0댓글 0오코노미야키를 직접 구워먹는 가게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했더니 다른 손님들 주문한거 다 나올동안 본인꺼만 안나오길래 항의하려 했더니 종업원이 주방에서 다 구워서 완제품(?)으로 가져왔다는 썰.. 그 친구는 한동안 “조샌징은 굽지도 못하게 했다.”라고 썰을 풀었음..로그인하고 함께하기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 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