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1141어제 버스 탓는데HAN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2026.06.05조회 1,002좋아요 0댓글 0할머니가 서 있고 중딩? 초딩 고학년? 쯤 돼 보이는 애가 앉아 있길래조금 고민하다가 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하는게 어떻겠냐고 슬쩍 말했더니 할머니가'손주인데 고래잡았어요'이러시더라좀 머슥했음...아니 근데 방학도 아닌데 고래를 잡나; 로그인하고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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