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숙을 줘서 화난 상태가 아님
집이 있음에도 시골이라는 곳에 감금, 버려진 상태라 생각해서 분노 상태라 그런거지
그냥 무슨 일이 있어 두고 갔어도 집에 냅두고 친척이나 지인 가끔 오면서 밥만 적당히 먹이면서 알아서 놀라고했으면 저런 상태는 아니었을거
지금이야 디지털도어락도 있고 와이파이 스마트폰 TV 게임(컴퓨터) 같은거라도 있으니까 나은거지
(정 어디가고싶으면 버스 타고 혼자 잘 갈수있고)
저 시절때는 진짜 찐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많았음 시골이라 모기 벌레 물리지 같이 놀 친구도없지
TV도없지 방학 내내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ㄷㄷ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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