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어떤 부부가 있엇는데
제목처럼 별거하다시피
(이마저도 여성이 일방적으로
나가시피하고 남은 아이들 양육은
남자 A가 책임지고 도맡은 상황이엇음)
살았고 이혼도 제대로 안된
법정 싸움 상황에서
여성이 자신의 내연남과
섹O하고 낳은 아이가 생겨버림.
근데 충북 청주시에서는
법을 근거로 자신의 친자가 아닌 아기를
남성에게 무조건 친자 등록을 하라고 통보함.
하다 못해 출생신고라도 하라고 했는데
즉각 친자 등록이 되서 사실상 강제로 하라는 의미.
(전후 사정을 들어보면 이마저도
행정을 빌미로한 협박에 가까웟음)
그후로 남자는 2개월여 동안 고통받다가
취재진들의 도움으로 공론화되면서
청주시는 어쩔수 없이 청주지법 권한으로
아이를 출생신고하고 고아원으로
보내는걸로 결론이 난 상태.
여담인데 아이에게는
모친의 5천만원 빚이 남아 있어서
누가 아이를 입양해도 그 혹을 감당해야하는
어메이징한 상황이라고 한다.
요새 NTR 노진구 드립보며 웃는데
이 사건이 기억나서
그때 너무 충격받아서 주변 치킨집도
주변 주유소도 다아는
청주 사건인데도 모르는
부산사람이 없을정도로 부산에서도 유명한
술집 토론 주제였음.
08시AM추가
여기서 시사하는 두가지는
1. 법은 여전히 개정되지 않앗음
2. 남성은 고통스럽지만
항소하고 친자가 아닌 아이의 등록을 거부할수 있다는 선례를 남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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