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9723 "진구야, 나도 너처럼 소설을 적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었어." HANs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2026.06.07 · 조회 658 · 좋아요 0 · 댓글 0 이전 글 "비실아 아무리 그래도 네 커미션은 못 받겠어!" 다음 글 밥먹고 테이블에 낙서하고 간 외국인 "고소장만 날라오지 않았다면 지금도 계속 글을 쓰면서 너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인 작가가 되있었을지도 몰라." "대체 뭘 썼길래 고소장이 날라온건데, 영민아." 목록 이전 글 "비실아 아무리 그래도 네 커미션은 못 받겠어!" 다음 글 밥먹고 테이블에 낙서하고 간 외국인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