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안나(36)
딸하고 같이 살고 있고 남편은 사고로 죽었다는 듯
"어머나, 꼬맹이 아냐? 안녕~"
"짐 들어준다고? 고마워~"
"점심 아직 안 먹었으면 먹으러 올래?"
"딸내미는 놀러 갔지만~"
"이거 먹어봐"
"혹시 나 덮치고 싶은 거야?"
"농담이야~"
"누나라니~ 마망이란다"
"내 딸이랑 헷갈리면 그냥 안나라고 불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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