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놀이터에
고양이들 꼬이고 디룩디룩 살찌고
사람들이 마실나와서 작정하고 밥주고 고양이랑 놀고
그래서 보니깐 누가 고양이 빌라를 지어놓은거야.
근데 지금 보니깐 누가 신고했는지
치워져있네.
정의구현 하신거 같아.
놀라운게 그래도 미련을 못 버렸는지
구석에 투명한 그릇,물통 있다.와 소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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