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야간선물도 나락을 찍고 있는데,
가뜩이나 유동성이 미쳐 날뛰는데다
주말 이틀간의 불확정성이 더해져서
월요일에 개장하면
천국과 지옥 둘 중의 하나가 확정됨.
그리고 현재로서는 지옥에 더 가까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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