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엄지발가락 한마디만 했었는데
하필 엉덩이라 오래 앉아있으면 피쏠려서 엄청 아팠음
결국 21살때 병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왜 이제 왔냐며 함박 웃음? 을 짖더니
내 생에 이렇게 커다란건 처음 본다며 때어내놓고는 나보고 한번보라고
이런게 달려있었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
수술 자체는 그냥 마취하고 살덩이 째로 짼거라 5만원 정도 들었는데
그동안 달고다니던 세월 생각하면 더 빨리 쨀걸 그랬음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