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도주할 때 CCTV에 스티커랑 같이 찍히면 신장을 바로 특정할 수 있음.
당황한 점원이나 손님도 "파란 선 위에 닿았다" 하나만 기억해도 훨씬 정확한 진술이 가능해짐.
거기다 이런 장치 자체가 "여기 보안 철저함"이라는 메시지라 범행 의지를 꺾는 효과도 있다고.
편의점뿐 아니라 은행, 보석방 같은 곳에도 다 붙어 있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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