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밑에 사체를 묻는다는 이야기가 보이거나 생각할 때마다
괜히 농학부 출신이라서
"안돼!! 그대로 묻으면 뿌리가 상해~~~!!!'
'최소한 건조후 육골분으로 만들어서 pH밸런스와 NPK 조정을 한 다음에 뿌려!!!'
라며 인간 보카시 퇴비를 요구하게 되지만
아무도 비료 목적으로 시체를 묻을 생각은 안하더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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