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아지에는 위대한 과학자지만
일종의 민영징세업자였다
왕에게 상납금만 내면 중간이득과 수고는 철저히 본인몫인 전형적인 중간업자
그리고 그는 중간수수료는 물론 질량보존의 법칙을 응용해 파리를 중심으로 성벽을 세워 통행세를 빠짐없이 적용하는 지성까지 발휘해 당시에도 지탄을 받을만큼 돈을 모았다
다이아몬드를 돋보기로 태웠다는 실험도 과학책에선 손으로 돋보기들고 작은알로 한걸로 그리지만
실체는 이랬다 렌즈 지름이 132cm ...+2층버스 규모의 도구
아무리 근대 계몽이래도 라부아지에의 과학실험은 기초지식외의 실용성이 빛나기 어려운 시점이었고
사실 이런 과학실험이란게 당대 민중에겐 부자들의 사치스런 취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사냥취미가진 귀족들이 가진돈을 모두 사냥터 관리에 쓰면 그걸두고 검소하게 자연보호에 투자한다고하겠냐고
로베스피에르도 꼭필요한 세금을 거둔 징세업자에겐 관용을 베풀었지만 라부아지에는 동료들이 변호대신 손절할만큼 안 털어도 먼지가 날리는 양반이었다
현대로 치면 전기사업민영화로 전기세받아먹는 회사사장이 개같이 부풀려받은 돈으로 별장에 천문대세워서 별관측이나 하던 셈
별도 찾고 은하의 비밀도 찾고해봤자 살인적 전기세를 내던 사람들이 좋아할리없는 거랑 비슷한 이치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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