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성이라는 프로그램..
방금 베스트 갔던 일본 프로그램을 배낀 국내 프로그램 되시겠다..
이건 이것대로.. 집을 아예 유리로 만들어서
화장실이나 씻는 것만 비밀 보장을 해주고.. 나머지는 저렇게 다 보이게 해놨음..
저 왼쪽 사진처럼.. 인간의 동물원화를 제대로 구현해서..
사람들이 보러 찾아왔음..
저 출연자도 목표였던 일자를 못 마치고..
중단 선언을 하고.. 소주까면서 씁쓸하게 엔딩 했던..
지금 생각해도 정신 나간 프로그램;;
저걸 어린 시절에 봐서 그런지..
지금도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못 보겠음..;
동물원의 동물 취급 하는 것 같아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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