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말부터 2022년까지 중국계 미국인을 겨냥한 ‘U.S 뉴스센터’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친중 게시물을 게재했는데 이 뉴스 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은 대부분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을 통해 친중 관리로부터 받은 기사들이었다고 함.
해당 기사에는 중국 내 소수민족 자치구인 신장 위구르와 관련해 “이곳에서 중국 정부의 집단 학살과 강제 노동은 없다. 이러한 주장은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모함”이라는 내용 등 친중선전 매체들이었다고 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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