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905003600075
이미 작년 9월에 나온 기사인 거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이클 잭슨의 친딸인 패리스 잭슨은 영화 제작 초기부터
일찌감치 영화에서 손을 떼고 나왔음.
기사 내용을 요약하자면 대본 초안을 받고 실제 사실과 비교해서 틀린 부분에 대해
패리스가 수정 의견을 제시했지만 제작진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고
이에 패리스는 이 영화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았음.
한데 개봉이 다가오면서 마잭의 아버지이자 패리스의 할아버지인
조 잭슨을 연기한 배우 콜슨 도밍고가
'패리스 잭슨도 우리 영화를 완전히 지지하고 있다'
라는 인터뷰를 하자 이에 반박한 거.
패리스는 영화 내용이
'실제 일어난 사실보다는 팬덤이 희망하는 환상과 미화에 기반한 거짓말과 부정확한 사실이 있다'
라고 혹평함.
패리스가 아버지를 싫어해서 일부러 영화에 반대하는 거 아니냐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도
'나는 정직하지 않은 걸 싫어하고, 그래서 수정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영화 제작 과정에서 빠졌고 이제 그 영화는 나랑 상관없는 일'
이라는 의견을 밝힘.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