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떤 일러스트레이터가 18세 시절의 자신을 그린 자조적인 자화상인데 십수년후에 뜬금포로 도태아싸남을 상징하는 밈이 되어버림
"본인 밈이 직장 본사 부장한테까지 알려졌는데 아직도 자기를 내 모습으로 그리네. 왜그러는데?"
"아니... 찐따남보다 여자를 그리는 쪽이 화사하고 좋잖아"
사실 원래 자캐는 점 위치만 같은 안경쓴 여캐였는데
밈 뜨고 난 다음부터는 그냥 본인 모습 짤도 자주 그리게 됨
즐기는 자 모드인 듯
근데 의도한 바하고는 다르게 남혐하는데 쓰이거나 여자 버전 만들어서 여혐용으로 쓰는건 우려한다고 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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