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범죄자 체포 후 얼굴을 공개하니까
일부러 얼굴 찡그리며 맨얼굴 공개를 회피함.
초등학교 교사인 39세 용의자는
여학생이 사용하는 물통 입구로 딸친 혐의를 받고 해당 혐의를 인정함
하지만 이미 찡그리기 전 얼굴도 공개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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