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발매 예정인 반다이 남코의 플라이트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
더 게임 어워드, 소니 State of Play 등의 큰 규모의 게임쇼에서
연속으로 트레일러를 내며 일반 게이머에게도 홍보가 되었다.
그리고 게임 트레일러에 등장하는 동료 파일럿 "타샤 세베르스키"가 겁나 이뻐서
일반 게이머들 사이에서 꽤나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참고로 머리 색이 저런 이유는 타샤는 직업 군인이 아니라 전시에 급히 징발된 민간인이라서다.)
물론 축제 속에서도 꼭 분위기 못 읽는 인간들이 튀어나왔는데
"동료 파일럿 구성 꼬라지 봐라~ 여캐에 흑인에...이거 PC한 겜이구먼!"
그놈의 PC 무새들이 들러 붙었다.
그리고 이걸 본 에이스 컴뱃 팬들은...
우리 게임이 드디어 PC 논란이 생길만큼 메인스트림이 되었구나 ㅠㅠ 라며 감격해했다....
물론 에이스 컴뱃은 2편부터 여성 동료 파일럿이 나왔고, 3편부터 흑인 동료 파일럿이 나왔기에
1분도 안 걸려서 논파 가능한 개소리라서 그런거기도 하다...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