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은 흰둥이 사람을 잘따르고, 털이 보드랍고, 앞발이 말라뮤트처럼 두툼한 강아지
흰둥이가 낳은 새끼 콩순이
내가 우리 딸램을 XX쓰콩쓰 라고 불러서 엄마가 흰둥이 새끼를 콩쓰라고 부르심
근데 우리 딸램과 이름이 겹치므로 콩순이로 개명함
아직 사람손을 안타서 사람을 많이 두려워 하는 상태
흰둥이 젖먹는 틈을 타서 여러번 만져주기 시도
야생에서 길러서 진드기가 많음. 흰둥이가 콩순이 진드기를 핥는데, 좀처럼 안떨어지길래 내가 다 잡아줌
높아진 낮기온에 마당 흙을파고 더위를 피하는 강쥐들
내가 열심히 만져줘서 제법 마당을 돌아다니는 콩순이
사실 콩순이 앞에 두마리가 더있었는데, 족제비한테 물려죽었음.......
얘는 그래서 집안에서 기르는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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