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Steve Eimers의 딸 Hannah Eimers(17세)는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 차량이 중앙분리대 쪽으로 미끄러지며 가드레일 끝단을 정면에 가깝게 들이받음.
이런 가드레일 끝 구조물은 충돌 시 접히거나 충격을 흡수해야 하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차를 관통해버림.
금속 레일이 운전석 문을 뚫고 Hannah의 머리와 가슴을 강타해 현장에서 즉사.
이 사고 이후 Steve Eimers는 해당 X-Lite 가드레일의 안전성 문제를 추적하기 시작했고, 전국적인 도로 안전 운동가가 되었다고 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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