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물건 마음대로 버리기.
버리는 이유:
애초에 자식 물건 자체에 소유권이 없다 생각함.
왜냐?
내가 일해서 돈벌어서 사줬음.
그러니까 내꺼임
고로 내가 버리든 말든 내 마음이니 뭐 문제라도? 라는 생각을함.
더 최악인건 자식이 스스로 돈을 벌던 용돈을 받던 해서 물건을 사도
뭘 이런걸 사냐? 하고 버리는 유형이 있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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