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7464

업데이트 예정 사항 관련 이야기. 타임라인.

HANs

HANs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2026.06.05 · 조회 1,550 · 좋아요 0 · 댓글 0
오전에 관련된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번과는 다른 의견이 많이 달렸네요.

타임라인의 경우 

해당 기능이 유저의 흔적을 추적 하는 기능이라 뒷조사, 스토킹의 용도로 사용된다 입니다.

그래서 제한을 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흘렀는데

이번에는 행적을 감추면 엉뚱한 짓하는 유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반대 의견이 있습니다.

이게 결국 내가 대상이 되냐 아님 타인을 대상으로 하냐에 따라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 좀 크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대상이 되어본 사람은 싫어 하는 상황이고

주로 조사를 하는 쪽 사람은 유지를 원하는 상황입니다.

모든 유저들이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닌 만큼 조사를 하는 사람도 모두 바르게 쓰는 것은 아닙니다.

기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좋게도 악의적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본적으로 본인이 가진 권리가 행사하려는 쪽보다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침해 당하는 쪽을 우선 보호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우선은 아닙니다.

이게 당연하다면 수색이나 감시, 감청도 의심되면 당연히 받으라는 이야기와 좀 유시한 부분이 됩니다.

아직 작업을 한 부분은 아니고 게시판에 반복해서 글을 쓰는 이유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려는 의도이기 때문에 성급하게 수정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허용과 금지 양단의 선택이나 아니면 다른 것으로 절충안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순히 누굴 검색하는 것 자체는 현 인터넷 공간상 막을 방법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서치가 싫다면 사용 안해야 합니다.

대신 서치로 인한 어떤 액션을 문제시 한다면 이 부분은 대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비추천 기능을 사용한 일정수 이상 비추천시 해당 유저를 차단 유저로 자동으로 등록하는 것입니다

이는 계속 따라 다니며 비추천하는 것에 어느정도 제동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부분을 반대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싫다고 하면서 계속 글을 보고 비추천을 주겠다는 의미가 되는데 좀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차단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싫다면 서로 관여하지 않는 방향으로 간다면

현재 문제가 되는 부분들 상당부분 해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런 글 자체가 존재하는 것이 문제다라고 하는 분들도 있어서 이렇게 제한 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차단 기능을 어디까지 확대 할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테스트를 좀 해보고 다시 이 부분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의견 중 일부 유저들이 혐오, 정떡 등등 어그로 끄는 유저 문제로 분리수거, 비추천, 타임라인의 필요성을 어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내부적으로 제재 횟수나, 신고 등을 보념 가장 많이 문제시 되는건 야한거 올리는 분들입니다

이 이야기 상당히 여러번 언급 했지만 항상 논의 과정에서 언급이 없네요.

야한거 올리는 것은 내버려 두고 보기 싫은거 없어져야 한다고 하는건은

옳은 것을 하자는 것이 아닌 마음에 안드는 것을 제한 해달라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