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황숙이라 불리며
프랑스의 대표 게임사로 불린 유비소프트
여러 문제들로 휘청거리다 주가가 5년 새 -95%를 찍는 위엄을 달성하나싶더니
올해 유비소프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함
유명 IP의 신작 출시는 커녕
회사의 존폐를 걱정해야할 수준에 놓임
이딴거나 내고 앉아있으니 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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