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과 감귤을 개량해서 보급한게 우장춘 박사다.
유채는 부족했던 식용유 사정을 해결하기 위해,
감귤은 쌀 농사도 거의 불가능해서
가난했던 제주 농민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그가 없었으면 지금의 제주도는 다른 풍경이었을지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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